틀리기 쉬운 한글 103가지 가요황제 南仁樹 전승보전회
이런 저런 글쓰는 방 

가요황제 南仁樹 전승보전회
 팬카페

가황 남인수 전승보전회는 남인수선생을 기리며 선생의 노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선생의 업적을 알리고 후세까지 노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친목을 도모하는 곳입니다.

작성자 산수화풍경님의 다른 글 등록(27)개  
작성일 2014-09-08 (월) 18:55
ㆍ추천: 0  ㆍ조회: 6065      
http://naminsu.net/insucafe/?cafegygonge.99.
“ 틀리기 쉬운 한글 103가지 ”
틀리기 쉬운 한글 103가지 

 

1. 아기가 책을 꺼꾸로 보고 있다.(꺼꾸로 → 거꾸로)
2. 소가 언덕배기에서 놀고 있구나.(언덕배기 → 언덕빼기)
3. 딱다구리가 쉴새없이 나무를 쪼고 있다.(딱다구리 → 딱따구리)
4. 땀에서 짭잘한 맛이 났다.(짭잘한 → 짭짤한)
5. 오늘은 페품을 내는 날이다.(페품 → 폐품)
6. 김건모의 핑게라는 노래가 인기있다.(핑게 → 핑계)
7. 내 작품이 교실 계시판에 붙어있다.(계시판 → 게시판)
8. 5학년 1반으로 가면 국기계양대가 있다.(계양대 → 게양대)
9. 백화점 휴계실에서 만나자.(휴계실 → 휴게실)
10. 성적표를 보니 씁슬한 기분이 들었다.(씁슬한 → 씁쓸한)

    

 
11. 나와 내 동생은 연연생으로 태어났다.(연연생 → 연년생)
12. 늠늠한 항도의 남학생들을 보라!(늠늠한 → 늠름한)
13. 귀에 걸면 귀거리, 코에 걸면 코거리.(귀거리, 코거리 → 귀걸이, 코 걸이)
14. 입지 않는 옷은 옷거리에 걸어야 한다.(옷거리 → 옷걸이)
15. 여름에는 어름이 많이 팔린다.(어름 → 얼음)
16. 거리가 얼마나 될지 가름해 보았다.(가름해 → 가늠해)
17. 누구 말이 옳은지 가늠해보자.(가늠해보자 → 가름해보자)
18. 천사의 손가락이 동쪽을 가르쳤다.(가르쳤다 → 가리켰다)
19. 용기를 가르켜주신 고마운 선생님이 계셨다.(가르켜주신 → 가르쳐주신)
20. 종이가 갈갈이 찢어졌다.(갈갈이 → 갈가리)

    
 
 
21. 내 거름이 몹시 늦어 지각했다.(거름 → 걸음)
22. 구름이 거치자 맑은 하늘이 보였다.(거치자 → 걷히자)
23. 밀양을 걷힌 기차가 부산에 도착했다.(걷힌 → 거친)
24. 형제끼리 총을 겨루었던 6.25의 비극(겨루었던 → 겨누었던)
25. 1반과 2반이 축구로 승부를 겨누었다.(겨누었다 → 겨루었다)
26. 무 깍듯이 나무를 깍았다.(깍듯이, 깍았다 → 깎듯이, 깎았다)
27. 참 깎듯한 존대말을 듣는구나.(깎듯한 → 깍듯한)
28. 조개 껍질을 모아 보자.(껍질을 → 껍데기를)
29. 포도 껍데기는 먹지 마라.(껍데기는 → 껍질은)
30. 낟 : 곡식 낟알 / 낫 : 풀 베는 낫 
    낮 : 밝은 대낮 / 낱 : 낱개 / 모두 '낟'으로 소리 남.


    

 
31. 너비 : 폭, 도로의 너비 / 넓이 : 면적, 운동장의 넓이
32. 갑자기 새들이 날라갔다.(날라 → 날아)
33. 이삿짐을 모두 날아라.(날아라 → 날라라)
34. 개가 강아지를 나았다.(나았다 → 낳았다)
35. 병이 다 낳은 할머니를 뵈었다.(낳은 → 나은)
36. 우리는 힘들게 산을 너머 갔다.(너머 → 넘어)
37. 우리의 목적지는 산 넘어에 있다.(넘어 → 너머)
38. 고무줄을 아래로 늘려보았다.(늘려 → 늘여)
39. 돈을 한 푼 두 푼 늘여나갔다.(늘여 → 늘려)
40. 어머니께서 옷을 달이고 계시다.(달이고 → 다리고)


    

 
41. 어머니께서 약을 다리고 계시다.(다리고 → 달이고)
42. 줄을 힘껏 댕기다.(댕기다 → 당기다)
43. 아궁이에 불을 당겼다.(당겼다 → 댕겼다)
44. 나는 넓은 대로 나가 살고 싶다.(넓은 대로 → 넓은 데로)
45. 나는 들은 데로 말하고 있다.(들은 데로 → 들은 대로)
46. 그 책은 내가 읽든 책이고, 그 밥도 내가 먹든 것이다.(읽든, 먹든 → -던,)
47. 먹던 말던 네 마음대로 해라.(먹던, 말던 → -든)
48. 얼마나 놀랐든지 땀이 흠뻑 났다.(놀랐든지 → 놀랐던지)
49 가던지 말던지 네 마음대로 해라.(가던지 말던지 → -든지)
50. 나의 1학기를 뒤돌아보니 반성할 게 많다.(뒤돌아보니 → 되--)


    

 
51. 반장이 줄이 바른가 되돌아보았다.(되돌아보았다 → 뒤--)
52. 이불이 두텁다.(두텁다 → 두껍다)
53. 우리의 우정이 두껍다.(두껍다 → 두텁다)
54. 화장실 문을 두들기지 마라(두들기지 → 두드리지)
55. 개를 두드려 패는 것은 몹쓸 짓이다.(두드려 → 두들겨)
56. 나의 마음을 들어낼 수밖에 없었다.(들어낼 → 드러낼)
57. 사물함에서 책을 모두 드러냈다.(드러냈다. → 들어--)
58. 학원 가는 길에 우리 집에 들렸다 가자.(들렸다 → 들렀다)
59. 엄마의 공부하라는 등살에 괴롭다.(등살 → 등쌀)
60. 남의 눈에 뜨이지 않게 놀러 갔다.(뜨이지 → 띄지)



    

 
61. 역사적 사명을 띄고 태어난 가은이와 은우.(띄고 → 띠고)
62. 용돈이라야 1000원이 안된다.(용돈이라야 → --이래야)
63. 5학년이래야 이 문제를 풀 수 있다.(5학년이래야 → --이라야)
64. 항도 어린이로써 자부심을 갖자.(어린이로써 → --로서)
65. 죽음으로서 나라를 지킨 이순신 장군.(죽음으로서 → --로써)
66. 오늘 일을 모두 맞혔다.(맞혔다 → 마쳤다)
67. 문제를 모두 마추었다.(마추었다 → 맞추었다, 맞혔다.)
68. 저 물건들 중 내 모가지는 얼마나 될까?(모가지 → 모가치)
69. 닭의 모가치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모가치 → 모가지)
70. 나물을 맛있게 묻힌다.(묻힌다. → 무친다)


    

 
71. 땅에 무친 보물을 찾아라(무친 → 묻힌)
72. 독립 운동에 목숨을 받친 이육사 선생님.(받친 → 바친)
73. 우산을 바치고 겨우 소나기를 피했다.(바치고 → 받치고)
74. 자동차에 바치고도 살아 남았다.(바치고도 → 받히고도)
75. 가은이는 두 살박이다.(두 살박이 → 두 살바기)
76. 우리집 개는 점배기다.(점배기 → 점박이)
77. 내년에는 우리가 반듯이 우승하고 말겠다.(반듯이 → 반드시)
78. 그 아이는 코가 반드시 생겼다.(반드시 → 반듯이)
79. 그 녀석의 거짓말이 발개지고 말았다.(발개지고 → 발가지고)
80. 그 녀석은 부끄러워 발가지고 있었다.(발가지고 → 발개지고)


    

 
81. 누나가 아기를 베고 있었다.(베고 → 배고)
82. 낫으로 나무를 배고 있었다. (배고 → 베고)
83. 베개를 왜 배지 않고 자니? (배지 → 베지)
84. 다리를 힘껏 벌이고 있어라.(벌이고 → 벌리고)
85. 너는 쓸데없이 일을 많이 벌린다.(벌린다 → 벌인다)
86. 베개를 비고 누우니 편하구나.(비고 → 베고)
87. 꽃봉우리가 탐스럽다.(꽃봉우리 → 꽃봉오리)
88. 저 산봉오리를 넘어 가면 소풍 장소가 나온다.(산봉오리 → 산봉우리)
89. 방금 선생님께 편지를 붙이고 왔다.(붙이고 → 부치고)
90. 선생님께서 '학예회에 붙이는 글'을 읽으셨다.(붙이는 → 부치는)


    

 
91. 불우이웃을 돕자는 의견이 회의에 붙혀졌다.(붙혀졌다 → 부쳐졌다)
92. 우표를 봉투에 부쳤다.(부쳤다 → 붙혔다.)
93. 미화부가 그림을 게시판에 부친다.(부친다 → 붙인다)
94. 싸움을 부치는 것은 비겁하다.(부치는 → 붙이는)
95. 종이에 불을 부친다.(부친다 → 붙인다)
96. 나는 요즘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부치고 있다.(부치고 → 붙이고)
97. 잘 때 물을 많이 먹어 몸이 불고 말았다.(불고 → 붓고)
98. 채송화가 비스름하게 피어 있다.(비스름하게 → 비스듬하게)
99. 나와 동생은 생김새가 비스름하다.(비스름하다 : 거의 비슷하다)
100. 우리집 골목길은 비뚜로하게 나 있다.(비뚜로 : 비뚤어지게)

101. 나의 보짱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보짱 : 꿋꿋하게 가지는 속마음, 배짱 : 굽히지 않는 힘)
102. 빗 : 머리 빗는 물건 / 빚 : 남에게 꾸어 쓴 돈 / 빛 : 광선. 빛깔,   
103. 밥을 먹었습니다.<옛날엔 먹었읍니다로 사용하였음>(하였슴x 하였음O, 먹었슴X 먹었음O)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갈매기
2014-09-08 19:16
평상시에 많이 헛갈리곤 하던 것들을 섬세하게도 찾아 올리셨네요!
역시 산수화님의 박식함도 대단하신듯 해요. 잘 배울께요. ^.^!
산수화풍경 과찬이세요. ^,^ 9/8 19:20
   
인수알러뷰포레버
2014-09-08 19:17
산수화언니도 선화언니 맹키로 아는 것도 많고 잘났다니께! 힛,
산수화풍경 막내까지 언닐 놀릴거야? ~ 9/8 19:20
   
김창환
2014-09-08 21:25
좋은 국어 공부 고맙습니다.
   
쏘렌토
2014-09-09 05:54
평소 헷갈리던 것들이 보이네요. 이젠 정확히 쓸수 있겠어요. *^.^*
   
산들바람
2014-09-09 09:19
많은 사람이 틀리는 낱말들을 잘 정리하셨구료! 일상에서 정확히 알아야만 될 꼭 필요한 글이라 하겠소이다.
   
마로니에
2014-09-09 09:42
산수화풍경님, 좋은 글 잘보았어요. 만나뵙고 싶어요. 전화 한번 주시기 바래요. ^^
   
청둥오리
2014-09-09 23:00
띄어쓰기는 조금 틀려도 문제없지만 본문내용 정도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될것 같습니다. ㅎ
   
인수알러뷰포레버
2014-09-10 16:47
뻐스를 탔는디..
어떤 아지매가 남자하고 타믄서 카드 하나로 두사람꺼를 찍는데예!
기사한테 머라 했는지 아나여? 두사람이나 두명 해야 되잖아여?
근디 두분이요. 그러는기 아녜여? 속으로 우껴서 혼났네예, 힛.
자기 스스로를 분으로 높이는 아지매, 이그... 킥킥
갈매기 ^.^! 9/11 05:25
태산 한마디로 멍청한 아지매지요. ㅋㅎ 9/11 17:38
버들피리 크흐흐, 9/15 10:30
   
태산
2014-09-11 17:40
산수화풍경님! 잘 배웠습니다. 이제 틀리지 않게 쓰겠습니다. ㅎㅎ
   
버들피리
2014-09-15 10:34
산수화풍경님은 국어선상님이서유? 요런걸 워찌 그리 잘아신대유? 공부 많이했시유! 흐흐
   
 
              ★홈페이지의 활성화를 위해 댓글을 포함해 글들을 많이 올려 주세요!!! 0
3500
윗글 가벼운 교통사고 발생시 이용하는 "마디모" 프로그램
아래글 이슬람 여성들의 여러가지 복장들...
이런 저런 글과 사진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4 한글의 우수성7 산수화풍경 2015-11-01 5595
63 휴대폰 요금할인8+1 산수화풍경 2015-10-12 5484
62 등려군노래 검색목록표 1250곡 듣기8 산수화풍경 2015-07-25 15099
61 2015년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7 산수화풍경 2015-07-05 5179
60 칼라로 보는 韓國戰 필름12 산수화풍경 2015-06-27 5781
59 고전 사랑방9 수선화 2015-05-30 5554
58 좋은 글 30편11+1 인수알러뷰포레버 2015-04-12 4736
57 歷 史 人 物 찾 기7 수선화 2015-03-10 4836
56 감동의 좋은 글 모음집10 산수화풍경 2015-03-07 5020
55 자연이 만든 絶景8 산수화풍경 2015-01-11 4639
54 일상 생활상식 총람10 산수화풍경 2014-12-17 5408
53 서부영화 음악7 산수화풍경 2014-11-30 4848
52 우리나라 속담사전9 수선화 2014-11-13 5075
51 조선왕조실록7+3 수선화 2014-11-10 4689
50 명기 황진이와 그녀의 남자들13+2 수선화 2014-11-06 7724
49 역사상 최고의 천재!8+2 수선화 2014-10-09 5714
48 식용 가능한 버섯5+1 수선화 2014-10-08 5361
47 가벼운 교통사고 발생시 이용하는 "마디모" 프로그램8+2 수선화 2014-09-26 4629
46 틀리기 쉬운 한글 103가지10+5 산수화풍경 2014-09-08 6065
45 이슬람 여성들의 여러가지 복장들...8 수선화 2014-07-29 11791
44 상아로 만든 조각 작품들..8+1 수선화 2014-07-24 5702
43 100% 천연미인 정윤희13+1 산수화풍경 2014-07-10 10455
42 여러나라들의 국경선!9+4 산수화풍경 2014-06-19 5567
41 "세계 유명 여성들의 사랑 어록"11 수선화 2014-06-13 5739
40 얼굴의 우리말 뜻4 산수화풍경 2014-06-09 5310
39 나이 들면 꼭 해야 할 33가지 사항6 산수화풍경 2014-05-31 5708
38 교통위반 벌금, 벌점 상세표7+2 산수화풍경 2014-04-08 5281
37 추억의 아코디온 옛가..15+14 수선화 2014-03-29 6023
36 추억속의 정겨운 동요 1..9 산수화풍경 2014-02-28 5647
35 우리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 일본식 우리말9+1 수선화 2014-01-27 5552
34 꼭 알아야 되는 상식 - 外來 新用語9 수선화 2014-01-20 5278
33 우리가 알아 두어야 할 '아리랑'의 어원 및 의미!9 수선화 2014-01-16 5549
32 정동진에서 바라본 일출7 은하수 2014-01-14 4293
31 전주비빔밥의 역사4+2 산수화풍경 2014-01-07 5621
30 국민 드라마 여로 (장욱제 태연실)2+4 산수화풍경 2013-12-30 7745
29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9+10 산수화풍경 2013-12-29 11529
28 고구려 고분 벽화5 산수화풍경 2013-12-23 5497
27 기네스북에 오른 나무조각 작품7 산수화풍경 2013-12-21 8738
26 아름답고 환상적인 도자기 공예작품4 수선화 2013-12-20 5278
25 추억의 영화들7 수선화 2013-12-15 5239
12

가요황제 南仁樹 전승보전회 (팬클럽)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웹마스터 : 남인수 참사랑(남인영)
회비 납부계좌안내 : 농협 / 100112-52-162979 / 예금주 : 황기복
Copyright ⓒ GRIMI™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