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시절의 추억의 소품들 가요황제 南仁樹 전승보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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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선화님의 다른 글 등록(33)개  
작성일 2013-11-12 (화) 11:31
ㆍ추천: 0  ㆍ조회: 6642      
http://naminsu.net/insucafe/?cafegygonge.52.
“ 국민학교 시절의 추억의 소품들 ”

 

 

 

국민교육헌장


'국민학교'에서 누구나 외워야 했던 국민교육헌장


국민교육헌장을 암기해야 했던 것은 물론 국민학생들뿐만이 아니었다. 중고교생들도 암기해야 했던 것은 물론(모든 교과서 앞머리에 실리기도 했다), 입학시험과 국가고시 심지어 입사시험에도 사실상 의무적으로 관련 문제가 출제되었기 때문에, 국민교육헌장을 피할 길은 없었다.
 

국민교육헌장의 시대는 민주보다 반공이 앞서고(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 개인보다 국가우선시되는(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 시대였다.
 
문민정부
(文民政府, 1993년~1998년, 김영삼대통령) 시절인 1994년, 국민교육헌장은 교과서에서 삭제되고 공식적인 기능이 사실상 소멸됐다.


 


 

 


 학생의 공부방



































 


 

미술시간에 꼭 가져가야 했던 크레파스와 미술도구들을 아침에 잊어 버리고

챙겨오지 못할때도 많았고, 애들은 초록색 책상에서 '연필 따먹기' 놀이와

'연필심 부러뜨리기', '지우개 따먹기' 놀이도 많이 했었다...

 

등교때와 방과후에 등장했던 학교앞의 잡상인 :

번데기장수,버들붕어장수, 병아리장수,소년동아일보장수,생강엿장수,솜사탕장수,

 

음악시간에 그 무거웠던 무게로 인하여 당번이나 분단별로

교실로 들어날랐던 그 시절 강당의 풍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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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2013-11-12 14:46
풍금은 왜그리 무거웠던지 지금 생각해보니 그래도 음악 시간만 되면 선생님의 풍금소리에 맞춰 노래 부르던 학창 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국민교육헌장 참 많이도 외웠습니다.
글자 수 까지 알정도니 제목까지  글자 수 410자...
   
황산
2013-11-12 14:52
오래된 학용품을 보니 당시의 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런데 맨 밑 사진에 있는 책상은 멀쩡하네요...옆 짝꿍 넘어오지 말라고 중간을 칼로 그어놓은 선이 분명히 있을 터인데...~~
   
은하수
2013-11-12 20:40
어휴! 저 국민교육헌장 땜에 혼난 애들 많았죠. ^.^
따오기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 마음이 차분해지는 동요!~~
   
달물결
2013-11-15 15:44
소품과 노래가 참 잘 어울리네요?!!  등사기(가리방), 바리깡,뺑끼칠한 책 걸상....양초칠 하여 신나게 밀고 닦던 나무바닥....그때가 그립습니다. 선화 낭자님, 귀한 자료 잘 감상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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