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color=BLUE face=궁서체 size=4>유용한 영상자료들! 가요황제 南仁樹 전승보전회
공지사항  

가요황제 南仁樹 전승보전회
 팬카페

가황 남인수 전승보전회는 남인수선생을 기리며 선생의 노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선생의 업적을 알리고 후세까지 노래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곳입니다.

작성자 수선화님의 다른 글 등록(8)개  
작성일 2014-03-21 (금) 03:42
ㆍ추천: 20  ㆍ조회: 4976      
http://naminsu.net/insucafe/?cafenotice.98.
유용한 영상자료들! ”
01. 독버섯의 아름다움.PPS
02. 국립공원 사진 공모전 수상작품MP4.PPS/編輯:鐵馬
03. 아들 구하려 다시 불길에 뛰어든 아버지
04. 사상초유의 인질극
05. 멘탈 헬스인 김나옥
06. 김익중의 핵강의
07. 눈물없이 볼수없는 감동UCC 아버지의 쪽지
08.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02회 끝나지 않은 동백림 사건
09.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03회 조봉암과 진보당 사건
1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05회 여수 14연대 반란
 
 
11.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06회 잊혀진 죽음들, 인혁당 사건
1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07회 박동선과 코리아게이트
13.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09회 노근리 사건의 진실
14.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10회 20년의 침묵, 김형욱 실종사건
15.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11회 언론통폐합과 언론인 강제 해직
16.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12회 실미도 특수부대
17.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13회 간첩 이수근
19.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14회 00사단의 사라진 작전 명령서2000 06 25
2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15회 익급비밀 미국의 세균전
 
 
 
21.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17회 KT 공작의 실체, 김대중 납치 사건
2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18회 군대가서 죽은 아들아
23.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19회 베트남전의 포로, 실종자들
25.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20회 일본 커넥션, 쿠데타 정권과 친한파
26.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21회 금기의 시대, 건전가요와 금지곡
27.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22회 남북교류의 선행자들
29.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23회 전태일, 그 후
3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24회 분단의 너울, 연좌제
 
 
31.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25회 부산미문화원방화사건
3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27회 민족일보와 조용수
33.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28회 고문, 끝나지 않은 전쟁
34.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29회 보도연맹 1부.잊혀진 대학살
35.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30회 보도연맹 2부.산 자와 죽은 자
36.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31회 장도영과 5.16
37.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32회 반민특위, 승자와 패자
38.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33회 3억불의 비밀-한일 협정
39.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35회 일본 참전의 비밀
4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37회 또 하나의 분단, 재일동포

 
 
41.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34회 조국은 나를 스파이라고 불렀다
4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38회 자유언론실천선언
43.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39회 금강산댐 사건
44.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40회 이승만을 제거하라, 에버레디 플랜
45.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41회 마녀사냥, 도시산업선교회
46.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42회 전향공작과 양심의 자유
47.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43회 박정희와 레드콤플렉스
48.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44회 국가 보안법 1부, 반공의 총과 칼
49.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45회 국보법 2부, 자유 민주주의를 위하여
5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46회 비밀결사-백의사
 
 
 
51.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47회 버림받은 희생, 삼청교육대
5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48회 김일성 항일투쟁의 진실
53.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51회 - 도쿄전범재판의 흑막svi
54.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52회 - 53년만의 증언, 친일경찰 노덕술
55.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53회 재개발의 그늘, 폭력철거
56.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55회 '삼청계획 5호'의 진실
57.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56회 73인의 외침, 미문화원 점거 농성사건
58.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57회 망각의 전쟁, 황해도 신천사건
59.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58회 91년 5월 죽음의 배후
6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62회 - 45계획, 10.27 법란의 진실
 
 
61.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63회 반한 베트콩, 한민통의 진실
6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64회 강요된 화해, 샌프란시스코 강화조 약.svi
63.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71회 인권의 무덤, 청송감호소
64.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72회 맥아더와 한국전쟁 1부
65.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73회 맥아더와 한국전쟁 2부
66.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74회 특집 독립투쟁의 대부, 홍암 나철
67.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75회 만주의 친일파
68.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76회 분단의 기원
69.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78회 79년 10월, 김재규는 왜 쏘았는가
7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80회 중국의 6.25 참전

 
 
71.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81회 '신의 아들'과의 전쟁
7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82회 1972년 7월 4일, 박정희와 김일성
73.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83회 1994년 그해 여름
74.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87회 육영수와 문세광 1부
75.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89회 8인의 사형수와 푸른 눈의 투사들
76.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90회 허문도와 국풍
77. 영상실록 - 1949년.avi
78. 영상실록 - 1950년 6.25 가 일어나고.avi
79. 영상실록 - 1960년 4.19가 일어나던 해.avi (29:21)
80. 영상실록 - 1961년 5.16 외 .avi
 
 
81. 영상실록 - 1962년.avi
82. 영상실록 광복후 근현대사 스페셜 1963년
83. 영상실록 - 1964년 6.3 시위.avi
84. 영상실록 - 1965년 월남파병 외.. 여러 사건들
85. 영상실록 - 1978년 1979년
86. 충격! 북한 병원 무상의료의 실태를 고발한다!
87. 전 북한군 상좌 김유송의 충격 증언8
88. 북한 최고의 인기 스타 설.운.도!
89. 전 북한군 상좌 김유송의 충격 증언9
90. 박근혜 대통령의 단호한 대북정책
 
 
 
91. 전 북한군 상좌 김유송의 충격 증언
92. Great Honda Ad Amazing special effects
93. 북한군 상좌 김유송의 안보강의 [김진옥의 아버지]
94. 북한 사회주의헌법 '신앙의 자유'에 대해
95. 북한의 대국민 사기 헌법!
96. 탈북 후 남한의 법 몰라서 저지른 탈북 미녀들의 불법은?
97. 탈북 미녀들의 남한 돈월드, 남한 은행 직원들은 사기꾼?
98. 평양에서 '서울 말투' 쓰다가 잡힐 뻔한 사연은?
99. 독일 샤센블레 드호수.PPS/編輯:鐵馬
00. 먹거리 모음.PPS/編輯:鐵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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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cho
2014-03-21 12:26
하이고,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한편 한편 음미하면서 금년 연말까지 독파토록
해보겠습니다. 나이많은 저같은 경우에는 치매 예방상 더 열심을 내겠습니다.
   
쏘렌토
2014-03-21 13:56
엄청나네요. 시사프로 좋아하시는 분들은 하나씩 보시면 좋겠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황산
2014-03-22 00:39
귀중한 자료 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하나씩 골라 보겠습니다.
   
아지랑이
2014-03-22 09:07
대단한 자료들입니다. 굵직한 역사적사건들이 총망라되었군요. 들어올때마다 한두개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선화님!
   
인수알러뷰포레버
2014-03-22 10:57
선화언니 이거를 언제 다 봐여? 힛, 짬날때 하나씩 볼께예...
   
은하수
2014-03-22 11:29
선화동생, 볼만한 자료들이 많은데... 우리 여자보다는 남자분들의 관심이 더 많을걸로 생각되네~~
   
산들바람
2014-03-22 12:11
두고두고 볼만한 자료들이구려! 내가 평소 궁금했던 사건들이 많이보여 우선 두어개 보았소이다. ..
   
달그림자
2014-03-24 06:50
평소 궁금했던 사건이나 상식에 보탬이 될 좋은 영상들이라는 생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선화님!
   
태산
2014-03-24 13:23
한동안 금기시되었던 사건들을 다룬 프로그램들이군요! 시나브로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imsori
2014-03-26 10:46
실로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좋은 자료ㅡ두고두고 보아야 할 보존 자료ㅡ를 수집, 상재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요, 고맙고 또 고마운 작엄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중에서 잘못된 것도 가낼 수 있어서도 좋습니다.

우선 26번 '금기의 시대, 건전 가요와 금지곡' 제하의 영상을 보면, "1975년 6월, 긴급조치9호에서 **(?), 가요계에 일대 철퇴가 내려진다. 이른바 '공연활동정화방안'. 국가 안보에 악영향, 불신 풍조 조장, 퇴폐, 창법 저속 등의 사유로 청년 문화의 기술(?)이 무장 해제당한 금지곡 파문. 3 차례에 걸쳐 재갈을 물린 노래는 모두 202 곡이었다."라고 하면서 신중현의 이른바 '미인'이란 노래가 연주되는데…. 역시 한국의 방송(주로 空中波)은 가요사(歌謠史) 분야(부문)에서도 이미자나 나훈아, 남진 이후밖에는 아는 것도 자료도 없는 게 큰 병폐 중의 큰 병폐라, 아주 서글프고 서글픕니다.

우스운 부분이 많군요. 오일륙 군사-군벌 정권은 1965년 3월부터 '방송윤리위원회'('방륜'), '예술문화윤리위원회'('예륜'), '공연윤리위원회('공륜'), '방송심의윈원회'('방심") 등의 이름으로, '공연활동정화방안'이 아니라, '가요 정화 대책'이란 것을 발표, 3 차례가 아니라 그 이상 수없이 금지곡을 지정, 발표하게 되지요. 우선, 월북 작자의 작품(작사, 작곡, 가수)으로부터 시작해서ㅡ남인수 선생의 수많은 노래(주로 박영호, 조명암 작사)도 물론 포함되지요ㅡ가 방송은 물론, 출판(노래책 등) 등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데, 그런 언급은 하나도 없고 고작 신중현 이후의 것만 말하고 있으니, 한심하고 또 한심한 일.  또한 202 곡이 뭡니까? 월북 작가 작품 88 곡(당시 당국이 발굴한 것), '방송 금지 가요' 등 881 곡이지요('88올림픽'을 앞둔 1987년 11월 해금). 사유도 이 영상에서 지적한 것 외에 '표절(剽竊)', '왜색(倭色)', 방송 부적절', '애상․허무․비탄', 불건전', '품위 없음', '기타' 등이지요. 이런 것들도 결여돼 있네요. 게다가 '감격시대(感激時代)'를 가리켜 "남경대학살을 찬양한 친일 가요"라고 수 년 전 EBS에서 강의하며 떠벌이던 '강 헌'이란 녀석, '한국대중가요사'라는 책을 내어(초판<1998년>) 역시 '감격시대'를 '친일가요'라고 갈겨 댄 이영미란 아이도 나와서 뭘라고 조잘거리네요. 요지경 세상.
   
南仁影
2014-04-02 01:50
연전에 제가 이영미에게 추궁했더랬습니다. 감격시대가 어찌 친일가요냐고?
그러니까 자신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더군요. 또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는다고..
그래서 더 따지지않고 그만두었습니다. 하핫,
인수알러뷰포레버 회장님이 댓글을 여기저기 다시니께 참말로 좋아예, 힛, 4/2 01:54
himso... 자신이 쓴 책의 내용도 얼마 지나면 기억하지 못하는 모양이군요. 하기야 이것저것 양적으로는 많은데, 내용이 부실해서…. 4/2 18:17
   
수선화
2014-04-03 07:01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여유 있을때 맘에 드는 자료로 감상해보시기 바래요.^^,
   
아나운서
2015-03-04 10:46
수선화님! 방대한 자료 감사합니다.^^
   
 
              ★홈페이지의 활성화를 위해 댓글을 포함해 글들을 많이 올려 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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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황제 南仁樹 전승보전회 (팬클럽)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웹마스터 : 남인수 참사랑(남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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