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仁樹선생 프로필 가요황제 南仁樹 전승보전회
南仁樹선생 프로필  

가요황제 南仁樹 전승보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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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황 남인수 전승보전회는 남인수선생을 기리며 선생의 노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선생의 업적을 알리고 후세까지 노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친목을 도모하는 곳입니다.



*본명 : 강문수(姜文秀)
*생년월일 : 서기 1918년 10월 11일생
*태생 : 경남 진주시 하촌동 194번지

*학력
1. 야학 한문서당 수학 / 유소년기
2, 진주 심상소학교 1926년 4월 1일 입학 / 1932년 3월 졸업
3. 일본 동해상업야간중학교 1933년 입학 / 1936년 봄 졸업(주경야독)
4. 중국어 공부 / 항일운동 준비차원

*데뷔곡(데뷔년도) : 1936년 여름 "눈물의 해협"(시에론 레코드사)
*주요 대표곡
"애수의 소야곡", "물방아 사랑", "감격시대", "울며 헤진 부산항", "꼬집힌 풋사랑",
"가거라 삼팔선", "달도 하나 해도 하나", "이별의 부산정거장", "청춘고백",
"고향의 그림자", "산유화", "추억의 소야곡", "무너진 사랑탑"등 다수

*주요경력
대한 레코드 가수협회 회장(1958년)
대한 무대 음악인협회 부회장(1958년)
전국공연단체연합회 회장(1960년)
한국연예협회 부이사장(1961년)

*타계년도 : 1962년 6월 26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자택(당 44세)
<사상 최초 연예협회葬으로 조계사에서 영결식 엄수>
(대한민국 예술인장례사상 최초 최대인파 운집)

<<일제 강점기 연도별 주요 히트곡>>

<1936년>
*눈물의 해협(데뷔곡) - 김상화 작사/박시춘 작곡/1936년 8월 시에론 레코드사
(동년 말 작사가 강사랑과 OKEH 레코드 이철 사장의 후원으로 오케 레코드사에 입사)

*범벅서울 - 박영호 작사/손목인 작곡/1936년 12월/'오케'작품
*돈도 싫소 사랑도 싫소 - 상동 히트/'오케'작품

<1937년>
*인생극장 - 박영호 작사/문호월 작곡/3월 오케 레코드사
*물방아 사랑 - 박영호 작사/박시춘 작곡/ 3월 '오케'의 대히트로 실력있는 신인가수로
인정받으며, 이때부터 작곡가 박시춘과 콤비를 이루며 히트곡 양산,
*잘있거라 - 박영호 작사/박시춘 작곡/8월'오케'
*북국의 외론 손 - 김용호 작사/박시춘 작곡/12월'오케'등을 히트시키면서 이미지 부각.

<1938년>
*애수의 소야곡 - 이노홍 작사/박시춘 작곡/1월 '오케'의 히트는 남인수를
가요계의 톱스타의 자리로 이끌어 놓았다.
*꼬집힌 풋사랑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3월 '오케'발매의 인기는 더욱 공고해짐.
(조명암, 박시춘, 남인수 콤비라는 일제시대 가요계 최고의 명콤비 탄생, 한편
이 노래로서 화류계의 여인들에게 인기 상승)
*청노새 탄식 - 조명암 작사/손목인 작곡/5월 '오케'
*외로운 푸념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5월 '오케'
*울리는 만주선 - 조명암 작사/손목인 작곡/9월 '오케'
*항구마다 괄세드라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10월 '오케'
*기로의 황혼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11월 '오케'
등이 그해의 인기곡.(요지부동의 가요계 王座 위치 확보)

<1939년>
*방랑극단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3월 '오케'
*청춘야곡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4월 '오케'
("청춘야곡"은 "제2의 애수의 소야곡"이라 불리우며 큰 인기)
*감격시대 - 강해인 작사/박시춘 작곡/4월 '오케'발매의 최고 인기곡.
(조국의 광복을 예견하고 만든 곡으로서, 참신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로
가요계에 신선한 파장을 일으켰으며, 온 겨레에게 큰 충격을 던지다)

뒷골목 청춘 - 문일석 작사/이봉룡 작곡/8월 '오케'
항구일기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10월 '오케'
항구의 청춘시 - 김운하 작사/박시춘 작곡/12월 '오케'
안개낀 상해 - 강해인 작사/박시춘 작곡/12월 '오케'등이 대인기.
(이 무렵 조선악극단의 일본공연으로 일본에서도 그 인기가 차츰 높아짐)

<1940년>
울며 헤진 부산항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1월 '오케'
(일제 강점기 남인수의 최대 히트곡)
진주의 달밤 - 강해인 작사/김해송 작곡/9월 '오케'
눈오는 부두 - 율목이 작사/채월탄 작곡/10월 '오케'
11월 '남인수 걸작집'(대사-도도로끼 유끼꼬)의 발매로 그 인기가 절정에 달했음을 증명.

불어라 쌍고동 - 조명암 작사/김해송 작곡/11월 '오케'
눈오는 네온가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11월 '오케'는 단연 발매직후 인기폭발
(이 무렵 조선악극단의 평양 금천대좌 공연에서 결핵으로 각혈하며 쓰러짐)

<1941년>
분바른 청조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1월 '오케'
처의 면영 - 이창근 작사/조계원 작곡/6월 '오케'
여인행로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6월 '오케'
무정천리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6월 '오케'
청춘항구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6월 '오케'의 히트연속.
("여인행로"와 "처의 면영"은 동양 토키 영화촬영소의 제작영화 '처의 면영'주제가)

집 없는 천사 - 조명암 작사/박시춘작곡/7월 '오케'
인 생 - 조명암 작사/김해송 작곡/7월 '오케'
포구의 인사 - 김다인 작사/이봉룡 작곡/10월 '오케'
인생출발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10월 '오케'
(선생이 무대에서 이 노래를 부른 직후, 일본경찰에 끌려 가서
심한 고초를 겪은 후유증으로 건강이 극도로 악화 됨)

비오는 상삼봉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11월 '오케'
달려라 노래 - 김다인 작사/김해송 작곡/12월 '오케'의 연속되는 인기곡들의 발표로
바야흐로 인기 대절정.

<1942년>

강남의 나팔수 - 조명암 작사/김해송 작곡/2월 '오케'
지평선아 - 김다인 작사/윤학구 작곡/3월 '오케'
낙화유수 - 조명암 작사/김해송 작곡/6월 '오케'등은 이 해의 대표곡.
("세상은 넒다만은 남매는 단둘이다"라는 유행어가 人口에 회자됨)
(이 해 4월 가요극 "남매"주제가를 장세정과 함께 부름)
인생선 - 김다인 작사/이봉룡 작곡/11월 '오케'
청년고향 - 김다인 작사/박시춘 작곡/11월 '오케' 인기.

<1943년>

어머님 안심하소서 - 조명암 작사/김해송 작곡/1월 '오케'
남아일생 - 조명암 작사/이봉룡 작곡/5월 '오케'
서귀포 칠십리 - 조명암 작사/박시춘 작곡/6월 '오케'등으로 전시(戰時)에 삭막해진
민족의 한과 울분을 풀어 주며 아픈 가슴을 달래 줌.
<1944~1947년 전쟁으로 인해 기간산업이 황폐하여 레코딩이 전무하였음>

<<해방 후 주요 작품>>
가거라 삼팔선 - 이부풍 작사/박시춘 작곡/47년(고려 레코드 작품)/광복 후 공식적인
음반제작으로는 최초 레코딩 작품이라 하나, 엄격히 보자면 '흘러온 남매'등이 먼저 있음,
해방 후 최초로 취입한 가수는 남인수임)

달도 하나 해도 하나 - 김 건 작사/이봉룡 작곡/49년 '아세아'
(이 두 곡은 남북분단의 비극을 가장 먼저 그린 작품으로서 대호평, 제 2의 전성기 개막)

<6.25 전쟁중의 대표곡>
향 수 - 김문웅 작사/박시춘 작곡/52년 오리엔트 레코드
청춘무성 - 손석우 작사/박시춘 작곡/52년 오리엔트 레코드
(휴전 직후 유니버셜 레코드사에서 박시춘과 재콤비를 이루어 히트곡 양산)

<전쟁 후 걸작선>
이별의 부산 정거장 - 호동아(유호) 작사/박시춘 작곡/54년 유니버셜 레코드
(거성 박시춘과 가황 남인수의 진가가 유감없이 발휘된 명작 중의 명작)
고향은 내사랑 - 상동
고향의 그림자 - 손로원 작사/춘호(박시춘) 작곡/54년 '유니버셜'가요사에 길이 남을
명곡들을 발표.
청춘고백 - 손석우 작사/박시춘 작곡/54년 '유니버셜'(빅 히트)
추억의 소야곡 - 한산도 작사/백영호 작곡/55년 '빅토리(미도파) 레코드'
(고향 진주에서 투병중임에도 불구하고, 작곡가 백영호의 간청으로
취입한 곡으로서 대 인기)

나는 사람이 아니외다 - 반야월 작사/박시춘 작곡/56년 미도파 레코드
(나병 환자의 애환을 그린 곡으로서, 당사자들과 레코드 판매상의
항의가 많아 "임의 통곡"으로 재취입)

<오아시스 레코드 전속 작품>
산유화 - 반야월 작사/이재호 작곡/56년(작품성으로 "황성옛터", "목포의 눈물"과
더불어 한국 가요 3대 명곡중의 한곡으로 자리 매김)
무정열차 - 반야월 작사/이재호 작곡/56년
("제 2의 이별의 부산 정거장"으로 명명됨)
작 별 - 반야월 작사/이재호 작곡

<킹스타 레코드 전속 58년>
울리는 경부선 - 반야월 작사/나화랑 작곡
무너진 사랑탑 - 반야월 작사/나화랑 작곡

<선생의 최후 취입곡들>

사월의 깃발(4.19혁명 기념곡) - 반야월 작사/박시춘 작곡/61년 '미도파'
불효자는 떠납니다 - 반야월 작사/조춘영 작곡/61년 아세아 레코드 취입

눈감아 드리오리 - 반야월 작사/이봉룡 작곡/62년 초봄 '아세아 레코드사'에서
마지막으로 이 노래를 남겨놓고 동년 6월 26일 애석하게 서거하다.

☆2005년 1월 남인수 선생 生家 문화재청에서 근대문화재로 지정

선생은 가수생활 27년 동안, 당시의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무려 일천여곡의 주옥같은
노래들을 남겼으며, 누구보다 시대상황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을 많이 부르셨고
나아가 나라와 겨레를 위한 곡들을 다수 남기셨으며, 그 어느 가수보다 뛰어난
천부의 음성을 지녔다.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빼어난 가창력으로 온 겨레의 심금을 울려 주었으니,
참으로 천추에 길이 빛날 찬연한 성좌이며,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가요의 황제이다.

불세출의 기린아요, 한국가요사에 위대한 업적을 남기신
불멸의 가요황제 남인수여! 부디 영면하소서!!



회장 남인영 정리





가요황제 南仁樹 전승보전회 (팬클럽)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웹마스터 : 남인수 참사랑(남인영)
회비 납부계좌안내 : 농협 / 100112-52-162979 / 예금주 : 황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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